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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ee
캐나다에서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취미는 발레와 독서, 그리고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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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방찌
조금 느리고, 조금 불안하지만 오늘도 쓰는 사람 김방찌입니다. 때로는 책으로, 때로는 삶으로, 나를 읽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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