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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
책을 사는 독자, 책을 파는 자영업자. 서점카프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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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할 인간
고루 갖춘 인간이 되고 싶었지만 인정 욕구에 점령 당한 K장녀, 흔한 모범생, 추락한 교권의 소유자, 초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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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bridKIM
매일 밥을 짓습니다. 직장에선 집을 짓고요. 브런치에선 글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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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Sally
조용한 삶에 대한 동경, 미니멀라이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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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
특별할 것 없는 항공사에서 유별날 것 없는 일을 합니다. 역시나 뻔한 여행을 하고 7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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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이다음에 허리가 꼬부랑해지면 바다 가까이의 조그만 점방에서 문방구 할머니로 살고 싶은 꿈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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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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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여성 서사와 여성 작가의 데이터가 쌓이는 곳 '클래식책방'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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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웰컴 투 갱년기><우리의 영혼은 멈추지 않고 <아름다움 수집 일기> <함께 읽어 서로 빛나는 북 코디네이터> <모두의 독서> 저자. 미루글방을 운영. 오도카니 출판사 편집/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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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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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영
'빈브라더스'라는 커피 브랜드에서 B2C, B2B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마케팅과 영업을 동시에 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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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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