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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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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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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의 끝에서
신앙인, 세 아이의 엄마, 의대생, 전 바이올린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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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녀
뒤늦게 파이어족을 꿈꾸지만 현실은 22년차 직장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행과 걷기, 요가를 좋아하고 글로 속풀이 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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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극
아내의 외도로 재판이혼을 했습니다. 불륜을 알게된 시점부터 소송 과정에 대한 에세이를 쓰고있습니다.같은 일을 겪는 분이 없길 바라지만, 있다면 제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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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morning
평범한 사람이지만 다른 누구 못지않게 풍부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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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영
생각정리를 위해 글쓰기를 시작하다, 언젠가는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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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도시와 농촌의 삶을 병행 하며 느끼는 일상들을 통해 따뜻하고 재밌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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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벗
관계 속에서 쉽게 말하지 못했던 진짜 마음, 그 마음을 향한 작은 위로를 남기려 합니다. 책 『며느리로 산다는 건』, 『나는 어떤 시어머니가 되고 싶은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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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트리플
이혼 후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내 인생, 어떻게 살아갈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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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쌤
아이 넷 엄마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스위스에서 3년간 머물며 스위스 IB학교와 아이들 키우는 이야기를 적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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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빛
혼자만의 생각에 오래 머무는 편입니다.감동보다는 안심에 가까운 순간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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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부자엄마
소설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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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유 HeyU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난 교포. 글을 통해 치유와 공감을 나누고자 한다.누군가의 어제를 위로하고, 내일을 응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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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forme
graceforme 21세기에 20세기의 시부모를 만나 시집살이와 결혼 생활에 지쳐 나를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쩌다 찾아온 암까지 .. 글로써 치유 받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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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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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닝
2012년 여동생과 동생의 가족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모든 분들이 다시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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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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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달
밀레니얼 세대 결혼생활 19년 이혼 2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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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이슬
나, 아내, 엄마, 딸, 며느리, 동네엄마, 친구 많은 역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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