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지하
꾸준함의 힘을 믿고 10년쯤 글을 쓰다 보면 좋은 글이 나오지 않을까를 생각하며 글을 쓰는 ‘어른’지망생입니다. 서평(bookreview), 논픽션(nonfiction)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