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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니
삶을 책임지는 태도로서의 낭만을 기록합니다. 이곳에서는 어느 하나 버릴 것 없는 삶을, 그리고 그 삶을 즐기는 일이 곧 낭만임을 저와 독자가 함께 알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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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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