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결코 그들 스스로는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항상 그리고 영원히 설명해야 하는 것은 성가시다.
제대로 볼 수 있으려면 바로 마음으로 봐야 한다는 거지. 본질적인 것은 눈에 보이지 않거든... 네 장미를 소중하게 만든 것은 바로 시간이야. 네가 네 장미를 위해 쓴.
영어강사, 독서광, story telling creator, 인생의 재미와 의미 전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