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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
세상과 제 자신을 제대로 알지못하고 살았습니다. 반성하고 배우며 저의 생각과 경험을 담은 솔직하고 사람냄새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문화센터 수업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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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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