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몸 시계
by
김닻별
Dec 2. 2024
꼴깍 꼴깍
이런, 시간이 간다
꼴깍 꼴깍
하루야, 멈춰다오
꼴깍 꼴깍
아니, 다시 들어보니
째깍 째깍
내가 깎여나가는 날카로운 소리
keyword
글쓰기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닻별
여러가지 주제로 글쓰기.
팔로워
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인사이드 아웃2 감상기
베놈 : 라스트 댄스 감상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