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독일인의 이야기
너의 눈쌀이 무서워
나의 어깨가 무겁고
하루 버티기 힘들어
이제 나를 놓아줘
영원히 외롭게
이젠 가볍게
따뜻한 날
겨울 어느
난 이제
하늘
별
.
너의 마지막 아니 새로운
너는 행복해 행복해야 해
그것마저 짐 무겁게 하면
걱정없이 너 하루를 살길
나는 너를 따라가지 않고
여기 남아 너를 그리다가
그 그림이 완성되면 그때
녹색 달 보고 쫓아 날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