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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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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maflower
향수를 좋아하지만 알면 알수록 어려운 향. 진짜 향을 좋아하고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일까라는 고민과 함께 향의 여정(A Journey in Scent)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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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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