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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코미
이기적인 의도로 글쓰기에 도전해 봅니다. 일상의 반복 속에서 탈출하고 싶어서요. 일상에 지치고 상처받은 자신에게 글쓰기가 작은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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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시정
시간은 허공에 스민 잉크처럼, 번지며 사라지는 상흔이다. 이 글들은 갈라진 돌틈에 스며든 빗방울이 철학을 적시는 순간을 포획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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