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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
상담실에서는 '너를' 들어주는 사람이고, 브런치에서는 '우리를' 말하는 사람이고 싶네요. 상담실에서는 차마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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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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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키코치
글과 말로 마음을 돌보는 라이프코치입니다. 감정과 일상에 말을 걸며 나를 회복하는 글을 씁니다. '육아가 자기계발이 되는 윈윈육아'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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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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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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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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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다른 세상(독서, 글쓰기)과의 극적인 만남 후,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알아가는 중입니다. 습작을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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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군
8살 아들과 함께하는 아빠입니다. AI가 일상이 된 시대에서‘사람답게 자라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매일 고민하며, 아빠로서의 배움과 일상을 글로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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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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