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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만지는
제주에서 책읽고 글쓰는 또복상점의 대표 그리고 목수 이자 두아들의 아빠. 글쓰는 목수의 브런치 스토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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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문소
꽂히면 국수 면발 뽑듯 글을 뽑아냅니다. 잘 안꽂혀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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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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