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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끼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런던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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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네덜란드 어느 작은 도시의 「아주 작은 책가게」 라는 다정한 공간에 앉아 다양성과 존중에 대해 안부 나누듯 자연스러운 글을 쓰고 싶어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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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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