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이걸 그리고 있으려니 ABBA 노래, ‘Slipping through my fingers’ 가 생각났다.
결혼식 전날, 이쁜 딸 아만다 사이프리드 머리를 빗겨주면서 메릴 스트립이 노래하던 영화 ‘맘마미아’의 장면도 함께.
오래 묵은 육아 얘기.
우리 가족들에게나 소중한 얘기
아니지, 딸은 관심 없고 나만 애정 가득한 과거 얘기.
남들 할 때 안 하고 뒤늦게 하는 늙은 육아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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