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1. 아가야, 거기 잘 있지?

by nomoresmo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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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기를 낳은 게 실감 안 나고.

들고 있는 이불이 전혀 무게감이 없어서 자꾸 ‘너무 가벼워.’를 연발했다.

우리 엄마랑 다른 어른들이 아기한테 ‘무겁다’, ‘가볍다’ 그런 말 하는 거 아니라고 했다.


왜죠, 나쁜 말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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