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19. 나 다리미 할래할래

by nomoresmoker


나는 안 하는 게 소원, 아기 딸은 하는 게 소원이었던 두 가지.

설거지와 다리미질이었다.

“그래, 빨리 커서 엄마 대신 설거지랑 다리미질 다 해라.” 했는데.

그런다고 했는데.

그러기로 했는데 너 왜 그러니?

영 성에 안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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