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31. 좋은 것과 싫은 것

by nomoresmoker



대한민국, 심지 약한 보통 엄마.

그렇지, 머.

그저 비스무리 하게, 대충 따라 가며 키웠다.

바라는 이상적인 교육관이 있지만, 상황에 맞췄다.

환경을 나한테 맞게 바꾸기보단 그게 편해서 그랬다.


지나간 건, 이랬더라면 어땠을까, 저랬더라면 달랐을까 하는 것들이 의미가 없다.

이만큼 커 준 게 과분하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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