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MoreSmoker_늙은 육아 일기

35. 내가 잘한 것 같은 칭찬

by nomoresmoker


뒤늦은 육아 추억을 그리며, 자랑 삼아 이 에피소드를 그렸다.

뿌듯하게 딸에게도 보여 주었다.

정작 딸은 이런 일이 있었냐면서 되묻는다.

기억을 못한다.

음…그래, 기억은 역시나 사람마다 다르다.

또 인상적이었던 일들도 다 다르지.

그래도, 내가 잘한 건 왜 기억을 못해 주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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