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새로운 생각으로 승화되어,
기쁜 열차로 바꾸어 타려고 합니다.
우린 어떤 플랫폼에서 만날까요?
금요일이면 10시에서 12시까지 인연이란 정거장에서,
소통의 모임을 갖는 각자의 워크숍 떠납니다.
들에서 푸르름도, 자연의 선물을 받고
자연 휴양림도 만나고, 각자의 세상 살이, 독후 감,
심지어 가족 관계에 어려움을 극복하는 인생 여정도.
우리들의 정거장에서 무엇을 창조해 낼까요?
실수 투성이 걸어온 길과 걸어갈 길에서,
새로운 것을 찾아내고 마음을 흔드는 창조의 글.
인연을 통한 공동체 의식서로 세 겹으로 꼬여져
풀어지지 않는 강한 동아줄.
배움의 역에서 인생의 역으로 경춘선을 타고 가기도 하고,
그 아름다운 산과 물, 계곡 속에 생기 있는 것도 상상하며 관람합니다.
중앙선, 경부선도 바꾸어 타, 재미있는 광경, 환호!
인생 열차는 무임승차입니다.
고난의 역에서 영광의 역으로.....
인연이란 역에서 새로운 친구를 만나
오손도손 생각을 나누고 뜻을 펼쳐 봅니다.
과거 슬픈 역에서 차표 끊고 시각적 아름다운 역 찍고 출발했지만
현재는 다양한 화개 장터에서 인품도 사고, 인격도 사고,
지나 온 인생 제품도 사봅니다.
우리 열차는 새로운 역에서 풀어놀,
인생 보따리를 가득 싣고 영원히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