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한번만 더
온갖 근심 걱정을 끌어안고 살다가, 언제부터인가 무사 태평하게 변해버린 대책 없는 여행가입니다. 여행을 거듭해 갈수록 더욱더 무대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팔로우
단시간
결혼과 이혼, 12살 아이 양육, 이혼을 하고 아이를 기르고 일을 하며 살아가는 이야기
팔로우
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