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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장예진
12년째 글쟁이. 방송작가, 여행에세이 '한걸음 한걸음' 출간, 대본을 씁니다. 음악과 가사 쓰는 일을 사랑하지만 아직은 혼자서 매일 가사를 쓰고 있는 지은이, 장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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