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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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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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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돌이
문과출신으로 금융권에서 IT개발자로 일했던 문돌이입니다. '부자의서재' 출판사를 운영하면서 글을 쓰고 IT개발 강의도 합니다. 연락처 : moondoli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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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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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온Haon
'나'와 세상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여러 에피소드들을 나누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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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졍희
불행한 유리멘탈/물욕의 소유자. 2ndary action studio/ blanks surfboards design/ 고양이 재규의 개인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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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암에 걸렸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어진 시간에 감사하며 읽고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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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희
서양화를 전공하고 한 때 화가였다. 지금은 봄날에 출판사를 꾸리며 언어, 디자인, 고전문학, 미술, 에세이를 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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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서전
80 여 년 인생을 돌아보며 마음 속에 한 줄, 시(詩)속에 한 줄, 책 속에 한 줄, 영화 속의 한 줄을 쓰면서 마음 공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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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룬
다정하고 단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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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전직 PD. 현재는 사회에 해악만은 끼치지 않으려는 사려 깊은 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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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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