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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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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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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씩
내가 이렇게 살 사람이 아닌데...라는 관념의 틀을 깨고 나니 모든 것이 분에 넘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된 평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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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떡순
알콩 달콩 신혼 생활을 주제로 브런치 문을 두드렸는데 이혼을 이겨내는 과정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인생이 제 마음대로 안되지만 힘든 마음을 글을 통해 잘 극복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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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윤겸씨
혼자 살았으면 더없이 유쾌했을 윤겸씨입니다. 육아도 모자라, 살림도 모자라, 뭣 하나 똑 부러지는 것 없는 모지리 윤겸씨의 좌충우돌 실수연발 어른 성장기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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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네 아이 엄마이자 직장인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 20년, 결혼생활 18년, 육아 17년만에 불안과 슬픔의 바다를 허우적 거리고 있습니다. 그 과정을 글로 풀어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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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서
파란 하늘에 하얀 뭉게구름, 살짝 쌀쌀한 바람이 주는 행복이 샤넬 백 보다 좋은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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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아침
게으른 아침의 브런치입니다. 2010년부터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남편과 아이 둘, 노모, 진돗개 한 마리, 리트리버 한 마리와 함께 거대 가족을 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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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필
느끼고 쓰고 평온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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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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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라잎
아는 것이 위로라고 믿습니다. 위로가 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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