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필연]
코르나가 발병한 그 해 익헌씨가 뇌출혈로 쓰러져 강릉 병원에 입원한 날이 보름이 된다.
그는 모 문학회에서 같이 詩공부를 한 문우이다 일면 두 어번 만난 그를 위해 문학회 모금 운동이 있었다
넉넉지 못한 그의 생활고에 아픔이 있었고 나는 그를 위해 백만원의 큰 돈을 교회에 의뢰해 작은 도움을 주었다
내가 다니는 교회는 경북 성주에 있는 작은 교회로 ㅇㅇ고등학교의 체육관을 임대해서 주일에 만 예배를 드리는 가난한 교회다
물론 수요예배나 금요기도회는 교회 목양실로 임대상가의 1층 10평 정도의 리모델링이 되어 있는 아담한 예배당이 따로 있다
여기서 예배를 드리는데 교인 수는 50명 안밖으로 나를 빼고는 아주 독실한 기독 교인이라고 할 수 있다
왜 나라는 존재는 제외되어야 하는지는 나 자신 만 아는 비밀이라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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