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4
명
닫기
팔로잉
84
명
루달
나에게 온 바람 한 잎도 살펴 보려 했네요. 그런 흔적을 성찰 하려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여행에 와 락
여행지에서 만난 풍경과 사람, 음악과 와인 한 잔 속의 대화까지.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와락은 와인과 음악을 뜻합니다.
팔로우
한수희
이 계정 말고 다른 계정은 제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게 진짜.
팔로우
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팔로우
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팔로우
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팔로우
자야
싱글맘이면서 작가의 꿈을 놓지 못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과한 욕심 때문인지 늘 삶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렵니다.
팔로우
UX Writing Lab
UX 라이팅 교과서 저자/ UX Writing 컨설턴트, 강연자 / UX 전문서 번역 / 1세대 웹기획자
팔로우
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팔로우
FM경비지도사
국내 최초의 경비지도사 에세이 <경비지도사의 경력수첩> 의 저자, 21년 차 현직 경비지도사, 강연주제 <쓸모있는 경비지도사, 수시 채용에 필요한 경력만들기, 나라장터 입찰하기>
팔로우
꼼지맘
암을 만났다.2022년 화창한 봄날에.. 저는 20년경력의 태교전문가이며, 사회적기업가입니다. 암을 태교하고, 삶을 태교중인 저의 이야기입니다.
팔로우
박지은 미국 변호사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 미국 기업법, 비즈니스, 부동산, 민사소송, 이민법과 관련된 법률 이야기를 기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teeezip
안녕하세요. 패브릭 굿즈를 만드는 티집입니다.
팔로우
깨비누나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나니C
16년차 대한항공 승무원입니다.
팔로우
더베이킹랩 이성규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재생농법으로 텃밭농사를 짓고 가끔은 빵을 굽습니다.
팔로우
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팔로우
혜인
책 『낳을까 말까』 를 썼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