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연습/작곡: AI
[Verse1]
나 너가 좋아 너 없는 난 상상이 안 가
넌 내가 좋아? 다른 사람을 바란 적은 없어?
혹시 아쉬워서 날 데리고 있는 건 아닐까
요즘 그런 생각을 가끔 해
[preChorus]
너는 늘 말해 난 더 좋은 사람이 될 거래
널 위해서 아쉬운 부분을 고쳐달라네
자꾸만 난 더 나아질 수 있을 거래
난 나아질 생각이 없는데 말야
[Chorus]
넌 날 자꾸 바꾸려고 하고
널 만나면 나는 작아져
우리 만나지 않는 게 좋았을 텐데
지금의 난 너무나 지쳐
[preChorus]
찡그린 눈으로 하나하나 거슬린단 듯이
날 훑을 때면 사랑은 없다 싶어
우리가 얼마나 사랑했었는지
나만은 기억하고 있는데 말야
[Chorus]
넌 날 자꾸 바꾸려고 하고
널 만나면 나는 작아져
우리 만나지 않는 게 좋았을 텐데
지금의 난 너무나 지쳐
[Outro]
네가 좋아하는 빠른 템포에서
다시 내 느린 걸음으로
더이상 너와 걷지 않으려고
왜냐면 난 너무 지쳤거든
https://www.youtube.com/watch?v=HIvQqdHWHV8
https://www.youtube.com/watch?v=N6SQ9QoSjCI
이번 작사연습은 제레미 주커의 'Always, I'll care'을 들으며 연습하였습니다.
오늘도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