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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Yang
대학 때 소설을 전공, 한 때는 소설가를 꿈꾸었다. 뉴욕/뉴저지에 살며 미디어/로펌/투자회사를 다녔다. 이직 준비 중에 계속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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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할미
내세울 것 하나 없는 30여년 직장생활을 떠나 동네건달 할미로 살고있음. 관심사는 혼자 놀기 능력 배양법. <일주일에 세번 동네문화센터에 놀러갑니다> 출간 2023 세미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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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일상 속 생각들, 사건들, 깨달음들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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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니
'나'다운 인생을 사는 이성적인 언니입니다. 모든 일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으며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삶을 위해 스스로 씨앗을 뿌려야 하는 진리를 세상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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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백
여행에 진심인 여자 매일을 여행처럼 사는 삶 여행중 발견한 빛나는 순간을 함께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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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연
송수연 코치는 10년간의 직장생활을 때려치우고 현재는 '어떻게 잘 살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강연과 코칭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잘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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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동갑내기 아내와 함께 아들 키우는 85년생 직장인. 아들 탄생 후 25년 취미 게임을 접고 글읽기 글쓰기로 취미 전환. 세 가족 사는 이야기와 가업승계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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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꿈꾸고 행동하기 위해 서른아홉에 겁없이 대기업 퇴직을 하고 인생 2막 설계중인 덴마크 아줌마입니다.저의 덴마크 직장 이야기, 퇴사 이야기, 성장기가 꿈꾸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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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원
노르웨이에서 패션박사 (안)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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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jeong
영어 때문에 겪었던이야기들, 일상,사람들, 환경 등을 담아 보겠습니다 . 내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 꺼내보는 과정도 공유하며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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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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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물고기
나는 시간이 많은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한 여자와, 한 꼬마와 내가 함께 꿈꾸며 자라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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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ji
미국 게임회사 직장인. 실리콘밸리 생활기와 게임개발자의 일상을 엮어 만화로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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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bi
전직 경찰. 어메이징한 여인의 남편. 세 아이의 아빠. 두바이 13년차. 사업가. 부동산브로커. 트레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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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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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dust
더 나은 내일을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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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설
집과 동네, 땅에 관심 많은 기자. 건축을 배우고 건축회사에 다니다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건축과 도시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 그 너머를 보려고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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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 토종 한국인 UX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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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솜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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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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