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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솜
글쓰기 배우는 요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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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용
짭조름한 조선간장으로 밑간 된 추억과 일상을 마라탕처럼 화끈하고 얼얼하게, 때론 엷은 된장국처럼 담백하고 멀겋게.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독자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싶다. 연애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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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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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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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경
작가지망생이자 글쓰기를 배우고 있는 늦깍이 학생입니다. 브런치스토리를 통해 새롭게 일어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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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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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심연
아직 많은 걸 배워 나가는 스물아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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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umnlim
우당탕탕 30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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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본캐 초등 자녀를 키우는 평범한 엄마 부캐 8년차 독서지도 교사 부캐2 도서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싶은 열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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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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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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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ki Lee
시골에 허름한 집 짓고 살고 있는 촌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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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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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혹성
어린 왕자와 바오밥 나무를 좋아하는 소혹성 브런치 입니다. 글은 치유이며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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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동행
서로의 모습 그대로 동행하는 삶을 꿈꿉니다. 지금은 개성 만점 세 아들, 꽃 중년 남편과 동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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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만
살아온 날이 더 많아진 나이. 잘 늙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예만ㅡ장자와 예수의 만남. 두분을 닮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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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
작은 동네 커피숍과 무인 독서실을 운영하며, 매일매일 나의 자아에 대해 방황하고 고민하는 주부이며, 두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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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Lee
나와 만나고 싶어서, 소중한 순간들을 붙잡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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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B
‘어둠’을 고찰하고, ‘불행’을 껴안고, ‘눈물’을 사랑하고 매일 타는 ‘석양’을 꿈꿉니다. 주로 ‘내’ 이야기를 쓰지만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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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
남들에게는 '경단녀'라고 불리지만 스스로는 '자발적 전업주부'라고 합니다. 책과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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