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tana

Nantana

그냥 쓰자. 아무도 내 글을 기다리지 않을 테고, 아무도 내 글을 궁금해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그냥 쓰라고 이은경쌤이 그러셨다. 그러니 쓰자. 쓰면서 치유되나 어디 써보자.

팔로워4
팔로잉4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