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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귤
몸이 고장나기 시작했다. 30kg 감량을 한다거나, 까맣고 올록볼록한 근육질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여전히 운동은 하기 싫고, 잘 되지도 않는다. 오늘도 살기 위해 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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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앤
instagram.com / writinganne82 매일 글쓰기와 부지런한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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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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