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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텡
어린이였던 시절을 기억하는 어른이 되고 싶은 두 딸 아이의 아빠가, 경쟁과 소유를 추구하는 세상에서 중심을 잃지 않기 위해 몸부림치며 끄적거린 메모를, 글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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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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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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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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