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작가 나부랭이 그까짓
23년의 직장 생활을 끝냈다. 남에게 집중하는 삶이었다. 이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며, 다정하게 토닥여 주고 싶다. 내가 충만해져서 내 주위에 다시 집중할 수 있도록..
팔로우
미나뵈뵈
평범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한 순간의 반짝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