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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화
경험을 지혜로, 영감으로. 신화와 상징을 소재로 그림책, 희곡, 소설을 쓰고 책을 냅니다. 출판사 프쉬케로스 운영. 그림책 <해를 쫓는 아이들> 집필 및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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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청춘. 현재를 어떻게든 살아내며 감내하는 중. 잠시 쉬어도. 웅크려 있어도 괜찮다 위로하며 산다. 아직은 겨울이라. 그래서 나는 봄을 기다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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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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