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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당 김소영
화끈한 캘리그라퍼. 씀의 쓰임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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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어쩌다 보니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싱글 직장인입니다. 내게 주어진 삶,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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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사
#미국 재정컨설턴트 #어쩌다 작가 #암 연구원 #세명의 딸과 함께하는 일상 #미국 메릴랜드주의 엘리콧시티 거주 #2011,2012,2018년생 딸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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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매우 섬세한 사람(Highly Sensitive Person)입니다. 마음관리를 합니다. "내 안의 아이"와 "아들 둘(어머님아들 포함 셋)"을 키우는 보통의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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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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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케터
회사 밖 프리랜서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30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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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lyn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다 때려치고 피아노 전공을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Wayne State University에서 Communication Arts를 전공하는 교환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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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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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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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이십년 공무원으로 밥벌이를 하다 마흔아홉에 퇴직을 했습니다. 글을 쓰며 다른 속도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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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옥
주중엔 교수, 주말엔 호텔 청소, 취미로 유튜버, 용돈벌이로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 에세이 <나에게 솔직해질 용기> 출간, 올해는 휴직하고 은퇴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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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연구소장 이강렬 박사
'큰 꿈 키우는 작은 대학들' 등 교육 서적 7권을 쓴 교육전문가. 가난하다고 꿈조차 가난할 수 없다. 경제적으로 어려우도 얼마든 해외유학의 길이 있다. 그 길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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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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