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씨
20년 넘게 아이들을 가르치다 조금 일찍 퇴직해서 지금은 동네에서 흔한 그저 김씨로 살고 있습니다. 내 세울 것도, 화려한 것도 없는, 세상의 김씨들의 삶을 적어보려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