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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꾸준히 읽고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막연해지지 않으려고 일주일에 한 번은 글을 발행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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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퇴사 후 유영중인 전직 인사담당자. 경험을 붙잡고 요리조리 돌려보는 것이 좋은 사람. 하지말라고 해도 하는 것은 자꾸 읊조리는 삶. 그리고 그것을 손가락끝에서 낳고야 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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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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