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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언어재활사 17년차 직딩이 전업 아줌마로 살아가며 쓰는 치유의 글쓰기. 나를 살리고, 당신을 응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장래희망은 귀농하여 캠핑하듯 자연과 함께 늙어가는 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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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
작은 용기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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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가연
그림책, 동화, 시나리오 등 글 쓰는 작가. <뜨개에서 보낸 한 철>에세이집 독립출판. 유투브 <마음그림극장> 그림책을 영상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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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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