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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엘리
설명받지 못한 감정들이 왜 정당했는지를 기록하는 사람. 관계에서 설명되지 못한 감정들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관계의 윤리로 바라보며, 에세이와 칼럼의 경계에서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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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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