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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대
소설은 재미있고 독자의 감정을 건드려야 한단 신념으로 글을 쓴다. 앞으로도 잘 읽히는, 감정이 묻어나는 작품을 전하려 한다. 무표정인 사람에게 표정을 선물해주는 작가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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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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