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26
명
닫기
팔로잉
226
명
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홍윤표
여행일기, 사진 에세이, 단편소설 비슷한 글들을 쓰고 있습니다.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
이순
미국에서 오래 살고 있는 할매가 '미국학교'에 대해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김상규
김상규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이지아
알콜중독인 엄마와의 관계에서 벗어나, 나를 알아가는 중입니다. ziansoop@gmail.com
팔로우
fabio Kim
정보의 흐름 속에서 감성과 사유를 엮어내며, 삶과 사회를 관통하는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글이 정보를 넘어서 감정을 담을 수 있다면, 저는 그 다리를 놓는 작가이고 싶습니다.
팔로우
트릴로그 trilogue
유학시절의 여행과 대기업의 사내변호사로 활동하며 다녔던 수많은 해외출장 그리고 가족과 지인과의 여행을 통해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여행스타일을 추구하며 제2의 인생을 열어가고 있다
팔로우
노란 잠수함
33년 국어교사로 시와 소설을 가르쳤습니다. 이젠 일상의 행간에서 삶의 의미를 배웁니다. 명예퇴직 3년 차, 삶의 온기를 담은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닿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신정애
어린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매일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나의글정원 aka 매필정
안녕하세요! 나의글정원 aka 매필정'입니다. 상담, 교육, 사회복지 현장에서 만난 소중한 인연들과 경험을 통해 '나와 너, 우리 모두의 성장과 치유'라는 주제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최경식
히스토리텔러.
팔로우
심심
소읍에서 낮에는 선생 밤에는 연극하며 슴슴하게 삽니다.
팔로우
임하연 시인
임하연 (시인, 수필가) 월간문학신인상에 수필 「겨울나비」 당선. 시문학신인상에 시 당선 등. 서울시장상 수상(1등). 조선일보 등 일간지에 작품 발표. 시집『새벽을 나는 새』
팔로우
보리
35년 일하고. 숲 가까이 집을 짓고, 스쿠버다이버에 도전 411번 바다 로그인. 2견 5냥과 살며 꽃을 심고 글을 쓴다. (내·여·몰)-내가 여기서 이걸 할 줄 몰랐다.
팔로우
비심플
디자이너로 일한 지 20년. 신입으로 시작해 미드레벨, 팀 리딩을 거쳐 지금은 대학 교수로, 학생들과 함께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구름마중
사람들, 그리고 나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내며 그 속에 성장중인 구름마중입니다.
팔로우
홍진영
홍진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하루다독
하루를 읽고, 마음을 다독이는 사람. 현재는 만4세 아이의 하루를 읽고, 엄마의 삶을 다독입니다. 그렇게 오늘을 배워가는 하루다독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