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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살고 싶은 여자 사람입니다. 매일매일 스스로 단단해지는 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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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영
아이를 목숨 만큼 사랑하기에 멋진 아빠가 되려 끊임없이 노력하는 30대 남자 사람. 아이와 행복한 관계를 만들고, 건강한 성장을 돕는 현명한 부모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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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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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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