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수나로이
| 시대의 흐름을 통찰합니다 | 사회 에세이스트 | 법원, 한국은행,국회를 취재했습니다. 신문&방송기자(기자된 지 3개월 만에 법 개정) 시사정치 프로그램을 생방으로 진행했습니다.
팔로우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hardy
기레기이자 INTJ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