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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zlerin
1세대 주재원 자녀. 양국 사이에 누락되고 왜곡되는 세계를 아까워하다가 여러 글을 써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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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작가
작가 허지영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함께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책을 쓰며 강의를 합니다. 퍼스널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책쓰기, 자기계발 노하우를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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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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