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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헷
젊은 날 찾아와 준 암 덕분에 인생 2막을 살게됐네요. 삶이 선물같아 허허실실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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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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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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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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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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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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