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회사 브리드팝이 촬영한 영상이 유툽에 올라갔는데
깜빡 잊고 있었다.
브리드팝에서 운영하는
올바른 반려 문화를 위한 캠페인 채널의 10월 뮤즈가 책공장이었다.
인터뷰는 출판사가 걸어온 길을 가끔 돌아볼 수 있어서 좋은데
시작은 시작대로 어려웠지만
요즘은 왜 자꾸 발걸음이 무거운지 모르겠다.
여튼 뮤즈 아무나 하나
별 내용 없지만 봐주시면 감사^^
뮤즈가 된 다른 분들은 다 멋진 분들...
촬영 공간은 고양이 책방 책보냥.
https://youtu.be/UhlXD_wSR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