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만에 인쇄 돌리는 중

by 책공장


토끼 질병 책이 긴 기다림을 마치고 드디어 인쇄를 했다.


이번 책은 번역서라서 디자인을 마치고 원저작권사에 컨펌을 받아야 하는데

무려 3주 만에 오케이 답변이 온 거다.


아니 시차 큰 북유럽에서도 3~4일이면 답변을 주는데

일본에서 3주나 지나서 주는 건 뭐냐고ㅠㅜ


책공장 책 57권 중에 최고 기록 경신!


신간 인쇄기 돌아가는 소리가 이렇게 반가울 일인가ㅎㅎ


책 기다리는 토끼 반려인들에게

여름이면 가을이면...이러면서 출판사가 양치기 소년이었는데


마지막까지 순탄치가 않네.

표지는 요 녀석으로 정했다.


이미 나온 <토끼> 책과 세뚜세뚜!!


인쇄감리_토끼질병_221214 (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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