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공사는 끝날 듯 끝나지 않고
공사 소음에 숨어버린 작은귀를 부르러 다니면
일하시는 몇몇 아저씨들이 알려주곤 한다
"들고양이 밥 먹으러 안 왔어요? 저기 있었는데..."
긴 공사에 정들만도 하지^^;
요 며칠은 옥상 공사다
가만히 있어도 힘든 폭염에 사고 없이 공사 잘 마치시기를
사진 속 은애는 공사를 하든 말든 가던 길을 간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