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이어지면서 나이든 고양이들이 걱정인데
젊은피인 은애가 요즘 밥을 남긴다
작은귀가 남긴 것까지 설거지하듯 싹싹 먹는 녀석인데
일어나 밥 먹으라는데도 벌러덩 누워 게으름을 부린다
어쩌냐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