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가 한창일 때 민화 그리는 혜진 작가님이 선물을 보내주셨다.
은애야~~ 너야 너.
너 출세했다구. 무려 혜진 작가님의 모델이 됐다고!
비닐로 잘 싸서 거실에 전시해 두었다.
은애 본체는 집에 못 들어오고 있는데
은애 부채가 먼저 입성했다.
자기 부채 보러 집에 들어오면 잡아 앉혀야지...^^
혜진 작가님은 우리 책 <개 고양이 자연주의 육아 백과>
표지 작업을 해주셨다.
혜진 작가님 인스타 @rockcobok